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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쌀창고 방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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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문화창고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일요일 오후시간에 짬을 내서 아들과 함께 농협창고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연구중에 논산시 연산농협창고를 문화창조사업일환으로 연산문화창고로 변신시켰다는 소식에 직접 보고싶은 충동으로 달려 갔습니다.
작으마한 면소재지와 연산역 , 면사무소 ,성당,학교,등등 오밀조밀 몰려 있어서 나름 큰 마을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주변 환경으로는 정읍 무성서원 다음에 설립된 죽암서원이 5분거리에 있어 볼거리가 나름 형성되어 있어서 그 사업구상이 그럴싸 했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꽤 사람들이 북적거렸습니다.
이허름한 창고에 세계적인 설치작가님의 작품이 아주 멋지게 만들어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풍화’ 라는 주제로 움직이는 풍등을 아름답고 웅장하게 설치하여 감동과 숙연함조차 안겨주는 멋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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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 사진을 찍고자 줄을 서야한다 . 다들 조용히 사진찍을 순서를 기다리며 감상하고있었습니다.
저도 아들이 멋지게 한 컷 찍어주어 올려봅니다.
쌀창고들이 미술관으로 농산물이용체험장으로 농산물판매장으로 카페로 변신한 모습에 잘 꾸렸다는 느낌이 왔다.
입암초등학교옆 농협나락창고에 문화예술인들의 공방으로 만들고자 했던 것에 비슷한 구상이다.
이젠 밥이 문화임을 확연히 보여주는 문화창조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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