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길만의 의정활동계획서 > 함께해요(정책제안)

본문 바로가기

함께해요(정책제안)

함께해요(정책제안)

안길만의 의정활동계획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안길만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2-04-08 19:43

본문

주민의 마음과 눈으로

주민이 가리키는 방향에서

정읍 시정을 살피고,

주민의 답답함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겠습니다.

 

정읍시의회의원 다선거구 예비후보자 안길만입니다.

 

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 처음으로 민주당 이름으로 출마를 하면서부터 세 번째 도전인 2014년 제6회 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으로 지역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7대 정읍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어 주민들의 사랑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당내 경선에서 여성 전략공천과 정치신인의 가점 제도에 아쉽게 고배를 마셨습니다.

 

이번 2022년 제86.1지방 선거에 시의원으로 다시 출마하는 이유는 좀 더 다져진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의 가치가 존중받는 더 잘 사는 정읍>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어느 누구도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초석을 굳건히 다지기 위해서입니다. 이러한 기반으로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사회, 불편 부당한 일들이 없어지고 서로 땀 흘려 일하는 공정한 정읍 사회 건설과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미력하지만 그래 안길만이면 좋겠네라는 주민의 요구에 최선을 다하고자 그 목표를 향해 감히 또 도전하고자 합니다.

 

이제, 정읍을 정읍다움으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정읍의 정체성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에서 를 창조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지만, 디딤돌을 딛지 않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는 없습니다.

정읍만의 것을 지키고 더 나아가 미래를 계획해야 합니다.

정읍 고유의 것(정읍사, 수제천, 상춘곡, 동학 농민혁명 등)을 살려 자긍심으로 삼고, 이것과 연관된 창조적인 발상 전환이 있어야 합니다.

 

영화 <오징어 게임>에서 보았듯이 우리의 것이 촌스럽고 부족해 보여도 세계시장에서 통하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발상의 대전환 시대에 지역이 새롭게 깨어나는 작은 도시를 명품도시로 만들어가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자치분권시대에 맞는 동학농민혁명의 집강소를 지역민주주의 토론장으로, 수제천과 정읍농악을 한국 전통음악학교로, 정읍사와 상춘곡을 모티브로 문학창작공간과 소리배움터로 만들어 인문도시 정읍이 정읍다움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초를 힘 있게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역주민의 마음을 다 헤아리지 못한 부분이 아직도 많습니다.

지역 정치는 지역 주민의 이해와 요구를 앞장서서 이끌어주고 뒷받침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역주민의 마음과 눈으로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살펴서 주민의 삶에 밀접한 부분들에서 속 시원하게 해결하는 민원 해결사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령화사회에 맞는 복지제도의 개선으로 정읍이 앞장서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작은 저상버스 도입, 행복 택시 확대로 어르신들의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소 시켜 가야 합니다. 노인 일자리 발굴을 통해 어르신에게도 일할 기회가 제공되어 자존감 회복과 노후빈곤에서 탈피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정읍은 농업농촌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제공동체입니다. 농업농촌이 잘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기본으로 접근해야 잘 사는 정읍 실현의 단초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사업으로 지역 우수 농산물의 생산 · 가공 · 판매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노력해 왔으나 아직도 미진한 부분이 많아 선택과 집중으로 모범사례를 점점 확대시켜 나아가야 합니다. 농업농촌체험장을 확대 · 안정화시켜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필히 홍보체험장을 만들어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때 지역 정치인은 농산물 판매 홍보대사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합니다. 지난 동학 마라톤 대회 때 조희연 교육감님과 서울 각급 학교에 정읍 농산물이 납품될 수 있도록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도농교류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내는데 지방의원의 역할이 있다고 봅니다. 농업생산자가 홍보 판매자까지 하기는 어려운 현실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나아가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 시대에 소비자와 생산자가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하는데 정보통신 전문가로서 실질적인 도움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다음으로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고 공부할 수 있게 보다 더 적극적으로 학교 밖 학생지원 제도를 확대해야만 합니다. 특히, 놀이터 시설이나 작은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등등에 대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을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1학생 1재능을 갖도록 초3학년부터 중2학년까지 지속적으로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의 시대는 <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재능 있는 아이로 키워낸 정읍의 미래는 살고 싶은 정읍이 될 것입니다. 정읍은 수제천을 연주하고, 상춘곡을 노래하는 정읍의 아이들이 자랑스럽게 만들어 가야 합니다.

 

 

 

각 읍면동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통마을축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민들과 지역 문화를 보존하며 전통문화가 역사로만 남지 않도록 계승 발전시켜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공동체복원이 개별적인 삶의 만족만이 아니라, 개별적이면서 전체를 아우르는 줄달리기 게임같은 재미를 안겨주는 것으로 새롭게 지역축제로 거듭나게 만들고 싶다.

 

아직도 정읍 안에는 많은 과제들이 있습니다. 정읍시민을 위한 촘촘한 조례제정(정신질환자지원조례,게임산업육성지원조례,동물복지지원조례등).개정(체험농장,치유농장활화지원조례)을 통해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지역별 활동할 계획은 입암체육공원조성과 농협창고를 활용한 생활문화공간으로 바꾸며, 산물벼RPC창고건립, 입암천 정읍천 동진강을 활용한 마라톤 자전거코스개발,소성사거리 가각정리로 교통사고예방,꽃두레중심 월장터개발,소성부안마을중심당산제를 소성축제화, 이심정공원복원으로 새롭게 조성되는 유럽마을과 아름다운 지역으로 조성, 두승산 둘레길조성,연지시장을 정읍먹거리장터로 재개발사업, 도심꽃거리조성정비와 주차공간 확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 정읍역 광장 복원, 도심과 농촌지역 빈집 해소, 농촌마을 비닐 쓰레기처리 문제, 축산악취 등등 7대 의회 경험과 지난 4년 동안의 준비를 통해 산적한 지역과제들을 합리적으로 속 시원하게 해결하고 싶다.

 

안길만은 아이들에게는 꿈을 만들어가도록 도와주고, 어르신들에게는 안정적인 노후 생활이 되도록 편리한 정읍 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 주민의 마음과 눈으로 주민이 가리키는 방향에서 정읍 시정을 살피고,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주민의 마음과 눈으로 주민이 기다리는 현장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46

후보자 안길만 올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ntact Us

전북특별차지도 정읍시 중앙로 60 (연지동)

HP : 010-3657-3636

E-mail : unocom@daum.net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중앙로 60 (연지동)
  • TEL : 010-3657-3636
  • E-mail : unocom@daum.net
Copyright © 안길만.com All rights reserved.